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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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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폭풍’ 뚫고 열린 행사…’뮤직바이더글래스’

‘눈폭풍’ 뚫고 열린 행사…’뮤직바이더글래스’

‘눈폭풍’ 뚫고 열린 행사…’뮤직바이더글래스’

몬스터 눈폭풍이 뉴욕을 삼켰던 지난 13일. 퐁당퐁당 발이 빠지는 20인치의 폭설을 헤치며 ‘뮤직바이더글래스’ 세 번째 모임이 열리는 맨해튼 소호에 루이스 메이셀 갤러리로 향했다. 오늘 같이 걷기도 힘든 날 사람들이 과연 모일까.

문을 열고 들어서면 수제 피아노 스타인웨이(Steinway & Sons)가 손님들을 맞는다. 독일에서 피아노를 제작하던 하인리히 엥겔하르트 슈타인베크는 1849년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이름을 미국식 스타인웨이로 바꾸고 아들들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건 세계적인 명성의 피아노 공장을 탄생시킨다. 1만 개가 넘는 부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만드는 피아노는 한 대를 만드는 데 꼬박 1년이란 세월이 걸린다. 지난 2008년 스타인웨이가 사망하면서 한때 최대 주주가 된 삼익악기가 스타인웨이사 경영권을 확보하고자 했지만 실패하면서 금투자 편드사인 폴슨앤코에 인수됐다.

“다음 모임 때는 스타인웨이 한 대가 더 인사할 거에요. 모임 반응이 날로 좋아져 갤러리에서 한 대를 더 준비해 준답니다.”

피아니스트 이소연씨다. 지난해 5월 이씨는 그의 음악 친구이자 반려자인 피아니스트 랜 댕크 공동대표와 음악과 와인으로 세대를 엮는 비영리단체 뮤직바이더글래스를 설립했다. 지난 2010년 나움버그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나란히 1·2위를 수상한 부부는 소비적인 파티색을 벗고 지친 마음과 육체를 어루만지는 힐링 모임을 만들고 싶었다.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인간의 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과 자리만 마련해 주면 사람들이 어울려 서로에게 배우고 에너지를 생산해 낼 힘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역할은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에게 맡겼다. 와인의 힘도 빌렸다.

시작 시간인 오후 7시30분이 되기도 전에 50여 명이 지각 없이 모두 모였다. 음악과 와인이라는 공통분모로 음악가·와인 전문가를 포함해 미술가·금융 전문가·변호사·의사·디자이너·사진작가·작가·대학원생 등 30의 한인과 타민족들이 다양하게 모였다.

월스트릿 금융가의 한 헤지펀드에서 일하면서 부업으로 맨해튼 다운타운 멀버리스트릿에서 놀리타와인 가게를 운영하는 툴리오 베라 대표가 선별해 온 와인들을 구경하며 모임이 시작됐다. 첫 곡이 연주되기 전에 냇 데이비스 와인 전문가가 독일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내림 마장조 1악장 피아노곡에 어울리는 와인을 한 잔씩 건넨다. 그는 “밝은 체리와 하얀 페퍼 향을 품은 2009년산 포스트레이터 로렌트 리서브가 요염하고 경쾌하게 시작하는 슈만곡에 잘 어울릴 것”이라며 “이어질 미국 작곡가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

한인 대학생 교류. 축제의 장

‘MOI’M 콜라보, 500여명 참가 성황
뉴욕과 동부지역 소재 대학교(컬럼비아, NYU, 파슨, 하버드, 듀크, 예일, SVA, FIT, 프렛 등) 한인 학생들의 모임인 ‘MOI’M’이 지난 15일 맨하탄 미드타운에서 주최한 대학축제 콜라보에 500명이 넘는 학생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MOI’M에 따르면 동부지역 한인 유학생은 5만 명이 넘는다. 특히 한인 2세와 전문직까지 포함하면 10만 명이 넘는 젊은 한인들이 동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 임영광 전 한인학생회장은 “MOI’M 은 네트웍 만이 아니라 한자리에 모였을 때 만들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잘 활용, 사회에 좋은 일을 하고자하는 취지를 갖고 있다”며 “현재 인재양성과 멘토십 제공 등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학축제 콜라보에는 뉴욕의 5개 대학에서 학생 430여명과 MOI’M 스테프와 각 학교 스테프 등 500명이 넘는 한인학생이 참가했다.

[02/20/2014] The Korea Times(한국일보 미국),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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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M Gala Big Success

MOI’M’s First Annual Gala featuring YG’s Jinusean:
“The Red Carpet” A Big Success!”

A rolled out red carpet, cocktails, a photo-op, a delicious 3-course dinner, inspiring guest speakers, and a surprise performance. That’s what happened on the night of September 21, 2013 at MOI’M’s First Annual Gala: “The Red Carpet”.

After five months of hard work, founders Yeong Lim and Doyoon Kim made the exclusive event happen to serve young Koreans and professionals in the metropolitan area.
From Columbia to Harvard, NYU to Rutgers, this was a night of networking with class.
Guests had the chance to socialize and meet the alumni of some of the east coast’s prestigious universities, as well as special guest speakers, Lewis Dodley of NY1 and Sean of YG Entertainment’s Jinusean.

With the presence of Dodley and Sean in the house, they grabbed the attention of the Metropolitan Pavilion by telling their stories behind the camera. Dodley shared his experience of falling in love with the Korean culture and entertainment, while Sean talked about “Life and Balance” - the foundations and charities he takes part of off-cam with family and friends.
In addition to a great night of mix and mingling, socialites, young and old, took part in raffles and games with their respective tables to win prizes such as limo rides, helicopter rides, as well as designer fragrances.
However, the night doesn’t end just there.
Sean busted out with the mic rapping two Jinusean classics, “Tell Me” and “Phone Number”. Of course, the crowd went wild and began to sing along while taking pictures and recording the legendary rapper.

The night ended off with the nostalgic feeling of being young again as the performance brought a throwback feel to the Korean crowd.
But what MOI’M and its staff really […]

YG’s Sean of JinuSean

YG’s Sean of JinuSean to Co-Headline Prestigious MOI’M Gala,
a Gathering of Dreams and Dreamers in NYC

Want to party with style and class? Walk down the red carpet and be the man or woman of the hour? Meet some of New York City’s finest Korean professionals?

MOI’M  (from the Hangul, 모임 mo-im, which means gathering) presents the First Annual Gala “The Red Carpet” on Saturday evening, September 21, 2013 at the Metropolitan Pavilion in New York City.
The event is organized by the alumni of NYU, Columbia, Harvard, SVA, Parsons, and many more, to gather young Koreans and Korean professionals in the metropolitan area to be a socialite for the night and learn how to “party, network, and give back”.

Guest speakers such as NY1 reporter Lewis Dodley, and YG Entertainment’s Sean of legendary hip-hop duo Jinusean will be taking the stand to share their stories of success, as well as their stories about  their experience of dabbling into the glamorous train that is K-pop.

In addition to the glitz and glamour of guest speakers, special giveaways and cocktail tastings will be held as well!

[09/18/2013] KpopStarz, Staff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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