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Hyobee Kim (김효비)
DESIGNER

MOTTO: DON’T LIMIT YOURSELF - MARY KAY ASH

모토: 스스로를 제한하지 말라 - 메리 케이 애시

Hyobee Kim is a Junior Art Director at Erwin Penland Advertising Agency in New York City. A graduate from the School of Visual Arts in 2013 for advertising, Hyobee was the Director of Event Planning for the SVA Korean International Student Association. Personality wise, Hyobee is an optimistic and experimental person who loves interactive advertising.

현재 Erwin Penland 라는 Advertising agency에서 Jr. Art Director로 활동하고있는 사회 새내기. 토론토에 있는 예술특목고 재학당시 더 크고 넓은 크리에이티브 세계를 꿈꾸며 2013년에 School of Visual Arts 광고과 졸업. 대학교 재학당시 SVA KISA (한인학생회) 1기로 시작하여 기획부장으로 활동함. SVAD (학교내 광고동아리), KANA (뉴욕한인예술연합) 를 거쳐 현재는 MOI’M에 합류하게 됨. 인터렉티브광고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것들을 시도하거나 보고 느끼는것을 좋아하며, 자연을 즐기고 요리가 취미인 초긍정주의자임.

Q: If tomorrow was the Apocalypse?

A: (If 100% certain) After having a long phone call with loved ones, I would take sleeping pills and go into a deep sleep. (If 90% certain) After having a long phone call with loved ones, with 1% of hope I would go into an underground shelter with food and necessities.

Q: The first thing you do when you wake up?

A: After quickly calculating how much longer I can sleep, I go back to sleep.

Q: Something that your friends do not know about you?

A: It’s a secret.

Q: Inspiration?

A: Everything in the world.

Q: 뉴욕에서 나만 아는 꼭 가봐야하는 restaurant는?

A: Martha’s Bakery - Very Berry Napoleon은 정말 최고임. 뉴욕에 3곳밖에 없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잘 모른다. 구지 이걸 먹으러 N,Q 종점까지 가야한다는건 비밀. 그렇지만 한번 중독되면 이것만 사먹게 된다는건 안비밀.

Q: 내일 지구가 종말하면 난 오늘 OOO를 하겠다.

A: (지구가 꼭. 100% 종말한다는 전제하에) 내 소중한 사람들과 길고 긴 전화통화를 한뒤, 미리 수면제를 잔뜩먹고 잠에들겠다. (지구가 99% 종말한다는 전제하에) 마찬가지로 내 소중한 사람들과 길고 긴 전화통화를 한뒤, 1%의 희망을 가지고 지하벙커를 사고 식량을 가득 채워넣겠다.

Q: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는 행동은?

A: 얼마나 더 잘수있는지 빠른계산을 한뒤 다시잔다.

Q: 친구들이 잘 모르는 당신에 대한 한 가지는?

A: 비밀.

Q: 나에게 영감을 준 한가지?

A: 지구안에 모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