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REATIVE NETWORKING ORGANIZATION

MOI'M Coffee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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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ch Coffee, Flatiron

Birch Coffee, Flatiron

Exploring all the must-visit coffee shops in NYC
MOI’M 에서는 특색있고 멋진, ‘꼭 가봐야 하는 뉴욕 커피샵’을 매달 한 군데씩 선정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스페셜티 커피(Specialty Coffee)를 맛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뉴욕커들과의 만남(Networking)도 기대할 수 있는 곳에 MOI’M이 직접 찾아가 보고, 듣고, 맛 본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께 전해 드립니다.
MOI’M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o unique, superlative must-visit coffee shops throughout New York City, one by one. Not only will we recommend spots where you can taste some wonderful Specialty Coffees, we look forward to revealing the best coffee hangouts for your networking purposes. MOI’M has directly sought out these locations so that you can venture forth, yourself.

Episode 2. “Birch Coffee, Flatiron”– August 2014
한국에는 Dutch Coffee로 많이 알려진 cold brewed coffee는, 오랜시간 찬물로 추출한 커피를 뜻하는데, 어떤 커피빈(주로 블렌드)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과 깔끔한 뒷맛(aftertaste)이 특징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 cold brewed coffee 를 접한 것은 2007년 6월에, 한국 상수동에 있던 카페 미즈모렌(현재 주소지 이전으로 인한 영업종료, 웹사이트: www.mizmoren.com)이 처음 문을 열 당시인데, 일본에서 커피를 배워오신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cold brewed coffee의 매력에 푹 빠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추출 된 커피 원액 자체가 매우 진하기 때문에, 아이스커피로 마시면서 얼음이 녹아 농도가 옅어져도 충분히 좋은 맛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여름에 더욱 생각이 나는 커피인데요, 오늘 MOI’M에서 소개해 드릴 두 번째 뉴욕 커피샵은, cold brewed coffee로 매우 유명한 Birch Coffee의 Flatiron 매장입니다.
Cold brewed coffee, known as Dutch Coffee in Korea, is a type of coffee that is made from a process of steeping coffee grounds in cold water. Although it may differ based on the type of coffee bean used (usually a blend), in general, cold brewed coffee is known for its smooth and rich taste, and clean aftertaste. Cold brewed coffee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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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mptown Coffee Roasters, W. 8th

Stumptown Coffee Roasters, W. 8th

Exploring all the must-visit coffee shops in NYC
MOI’M 에서는 특색있고 멋진, ‘꼭 가봐야 하는 뉴욕 커피샵’을 매달 한 군데씩 선정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스페셜티 커피(Specialty Coffee)를 맛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뉴욕커들과의 만남(Networking)도 기대할 수 있는 곳에 MOI’M이 직접 찾아가 보고, 듣고, 맛 본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께 전해 드립니다.
MOI’M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o unique, superlative must-visit coffee shops throughout New York City, one by one. Not only will we recommend spots where you can taste some wonderful Specialty Coffees, we look forward to revealing the best coffee hangouts for your networking purposes. MOI’M has directly sought out these locations so that you can venture forth, yourself.

Episode 1. “Stumptown Coffee Roasters, W. 8th”– July 2014
MOI’M 에서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뉴욕 커피샵은 Stumptown Coffee Roasters의 W. 8th 매장입니다.
사실 이 커피샵 소개 블로그의 시작을 앞두고 어떤 커피샵을 처음으로 소개할 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10여 년 전만 해도 ‘좋은 커피를 마시기는 쉽지 않은 도시’ 라는 이야기까지 들었던 뉴욕이지만, 이제는 정말 좋은 커피샵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며칠을 고민하고, 이런 저런 생각들을 돌고 돌아 내린 결론은, ‘내가 좋아하는 커피샵부터 소개하자’였습니다. ‘뉴욕에서 제일 좋아하는 커피샵이 어디에요?’라는 질문은 마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에요?’라는 질문 만큼이나 매우 어려운 질문이지만, Stumptown Coffee Roasters 의 W. 8th 매장은 언제나 저의 ‘뉴욕 Top 10 커피샵’ 리스트에 들어가는 곳입니다.

Portland, OR 에서 1999년 처음 문을 연 Stumptown Coffee Roasters는(이하 Stumptown) 2009년에 처음으로 뉴욕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W 29th St.에 있는 Ace Hotel 1층에 위치한 첫 번째 매장은 이미 뉴욕에서 가장 유명하고 좋은 커피샵 중 하나로 많이 알려져 있고, 이번에 소개해 드리려는 W 8th St. 매장은 2013년 5월 개장한 Stumptown 의 두 번째 뉴욕 매장입니다.
The first coffee shop that we would like to introduce is Stumptown Coffee Roasters’s W. 8th Street location.
Stumptown Coffee Roasters (i.e. Stumptown) started in Portland, OR […]